복귀했습니다.

오랫동안 놀다 왔습니다..ㅡㅡ;

그건 그렇고, 챕터 5의 한글화를 완료했습니다.

스토리도 벌써 중반을 지났습니다. 슬슬 끝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이벤트 표지 ( [적 출현!] ,[아이템 입수]... 등) 의 한글화를 완료했습니다.

몇몇 해결할 수 없는 문제점과 해결되지 않은 문제점이 있긴합니다만,

이건 비공식 한글화니까 넘어갑시다...ㅡㅡ;

남은건, 챕터 6과 7.

개인적으로 시간을 내는게 어려워질 것 같군요.

이래서 정말 끝낼 수 있을런지.. ㅠㅠ

Posted by 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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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한글화가 슬슬 질려오고 해서, 미뤄왔던 그래픽을 좀 만졌습니다.

일단은 오프닝의 프롤로그 부분입니다.

동영상을 근사하게 넣고싶었는데, 이 블로그는 동영상파일 업로드가 10MB까지로군요...

그런데, 압축된 그래픽(사실은 문자)을 수정하고있는데, 한글의 획수가 많은 탓일까요?

재압축을 하면, 원본보다 용량이 커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되는 경우가 더러있습니다.

시행착오로 주어진 용량안에 집어넣도록 고쳐보고 있지만... 역시 이건 ㅡㅡ;;

역시 한글화는 반복작업이군요... ㅠㅠ




Posted by 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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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이걸로 챕터 4까지 완료됐습니다.

8챕터중, 4챕터 끝났습니다.

수치상으론 50%의 진행률입니다.

밥먹고 이 짓만 하면, 10월에는 완료할 수 있다는 ....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건 현실 불가능합니다)

현재의 한글화 스피드를 유지하는 데에는 무리가 있기때문에,빠른 완성은 절대로 기대하지 마십시요.

스크린 샷을 봐도, 몇몇 한글화가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만, 이건 "텍스트"가 아닙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라고 하면서 계속 미룰 것 같군요..ㅡㅡ;

어쨌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Posted by 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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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4.에 돌입했습니다.

이제 주요 캐릭터가 다 등장하고, 스토리에 초점이 맞춰져 가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글화를 하면서, 스크린샷을 계속 넣다보면, 내용을 알게 되는게 아닐까 염려돼는군요.

영화도스토리를 미리 알고 보면, 그 재미가 반감하듯이 말입니다.

그리고 지난 주말에 코멘트를 통해 몇몇 분으로부터 응원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역시 누군가가 응원해주면 할 맘이 생기는군요.

실제로 작업 속도가 많이 빨라진 듯한 기분이 드네요. (기분만 일수도...)

앞으로도 계속되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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